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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버거 스마트폰에 성형까지"…외국인이 본 '과도기' 평양
- 숨 고르기 끝낸 北, 4월 일정 '빼곡'…남북관계도 중대 기로
- '공동유해발굴·한강하구자유항행 4월1일 개시' 합의 이행불발
- 北, 스페인 대사관 침입사건에 첫 공식반응…"美 관여설 주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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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독의 기억] ⑨동독 마지막 외무 "남북정상, 한국전쟁 전몰자 함께 추모해야"
- [북한날씨] 대체로 흐리다 낮부터 맑음

-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 1982년부터 김일성 주석 생일에 즈음해 열리는 국제예술 행사. 외국의 공연단체를 초청, 북한 예술인들과 함께 평양시 무대 곳곳에서 공연을 펼친다. 2002년 행사에는 러시아 모이세예프 무용단이 초청돼 평양시민들에게 세계정상급 공연을 선보였다. 북한은 이 행사를 위해 조직위원회를 구성, 공연 프로그램 등 행사 전반을 준비한다. 현재 장철 최고인민회의 부의장 겸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장이 위원장을 맡고 있다. 한편 북한은 97년까지 개최된 15차례의 축전에 년 2만2천여 명의 외국예술인들과 6만여 명의 조선해외동포들이 참가했고 그 중 세계적인 명배우들과 국내 국제 콩쿠르 수상자는 근 1천 명에 이른다고 주장했다.
용어 사전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협력 구상첨부파일
통일연구원평양 남북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비핵화 전망과 과제첨부파일
통일연구원개성공단 조성과 개성공단 발전에 관한 실증연구첨부파일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북한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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