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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총력을 기울여 단 시간 내에 불길을 많이 잡았습니다만 아직 완전 진화 된 것이 아니어서 걱정은 여전합니다. 또한 피해규모가 엄청난 만큼 적절한 후속조치가 이루어지도록 여야 모두 협조해야 할것입니다. 화재와 무관한 지역에서도 주변을 잘 살펴야 하겠습니다.
원혜영 retwitteó
새벽부터 가용 가능한 헬기와 장비, 인력이 총동원되어 산불 확산을 차단하고 주불을 잡아가고 있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잔불까지 완전히 정리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자체와 군병력 등 동원 가능한 인력을 모두 투입하여 진화된 곳, 꺼진 불도 다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혜영 retwitteó
<#산불발생시_국민행동요령>
고성 산불이 확산됨에 따라 국민행동요령을 전합니다.
산불이 번져 위험에 처했을 경우 대피요령입니다.
현재 산불 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성산불 #속초산불 #국민행동요령
원혜영 retwitteó
<강원 고성 산불 관련 통제 상황을 알려드립니다.>
1. 옥계TG-망상TG(9km, 양방향)
2. 강릉발 3개 열차
3. 강원지역 47개 학교(속초 전지역, 고성 20곳, 강릉 2곳)
지역 주민들은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산불이 잡히지 않아 인명피해까지 나고 주민들은 대피하는 상황인데 꼭 이래야만 했습니까? 심각한 재난상황에 대처해야 할 청와대 안보실장과 비서실장을 자정까지 국회에 붙들어 두는게 상식적입니까? 금도라는게 있습니다. 야당은 제발 좀 정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십시오.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전국 곳곳에 산불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강원도에서는 안타까운 인명피해도 있었네요. 당국이 산불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다른 지역에 있는 분들도 주변을 철저히 살펴서 더 이상 위기가 확산되지 않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조속히 진화되길 바랍니다.
원혜영 retwitteó
제주 4.3의 완전한 해결이 이념을 극복하고 국민통합으로 가는 길입니다. 더딘 발걸음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진상을 완전히 규명하고 배보상 문제와 트라우마 치유센터 설립 등 제주도민들의 아픈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일에 더욱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대통령으로서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4.3 민주항쟁 추념일. 71년 만에 처음으로 국방부가 유감과 애도를 표했습니다만 한번 남은 역사적 상처는 사과를 하고 특별법을 제정한다고 해서 단번에 가시지 않습니다. 아픈 과거를 치유하는 것은 미래로 가기 위한 또 하나의 길입니다. 4.3 영령들의 안식을 기원합니다
원혜영 retwitteó
무슨 대화였냐고 여쭙는 분이 많군요.
대통령님이 제게 물으셨습니다.
"할만 하십니까?"
제가 답했습니다.
"저보다 힘드실 대통령님 보고 참고 일합니다"
함께 웃었습니다^^
오늘은 인천지방국세청이 개청합니다. 인천은 점점 좋아집니다.
자유한국당이 이번 선거 마지막 유세에서 문재인정권의 ‘버르장머리’를 고치자고 했답니다. 정작 버르장머리를 고쳐야 할 대상이 누구인지 경남 유권자들께서 현명하게 판단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기부활성화는 개인의 선의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법과 제도, 문화가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가장 큰 장애물은 기부를 악용해온 일부 부유층 때문에 왜곡되어 버린 사회적 인식입니다. 제도적 노력은 물론 뜻있는 기부자들의 실천을 계속해서 알려내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리 정부의 중재노력이 재개되었습니다. “남북미 모두 과거로 돌아가길 원치 않는다”는 대통령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평화를 원치 않는 세력은 더욱 더 기승을 부릴 것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기어코 평화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모든 이가 번영의 새시대를 누릴수 있도록!
자유한국당이 김학의 특검을 발의했다는 기사 밑에 “수사 방해 하려고 특검까지 발의하다니 대단하다”는 댓글이 눈에 띕니다. 저런 댓글이 현실이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지만, 정치인들은 때때로 믿을수 없을 정도로 빤한 속내를 드러내기도 합니다. 부끄러운 일입니다.
<김연철 통일부장관 후보자로부터 배운 것들>
특성 있는 도시문화의 중요성을 지적한 기사. 우리 부천의 사례도 소개되었네요. 문화와 경제는 상호 고립적인 영역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가 부천시장 시절부터 지금까지 문화도시 부천을 강조하고 실천해 온 이유가 바로 그런 것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326030228130 …
잘못을 저질렀을 때 가장 올바른 태도는 거기서 멈추고 사죄하는 것입니다. 최악의 대응은 잘못한 것이 없다고 오기를 부리거나 궤변으로 모면하려 드는 것인데 왜 최악을 택하는지 모르겠네요. 국민을 조롱해서는 안 됩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324175601357 …
정치인의 발언 중에 악한세력이니 천사니 하는 신화적 사고가 들어가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국민적 공분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묻는 합리적 요구를 신화와 감성을 동원해 회피하려 드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지요. 정치인은 합리적이고 보편적인 세계관을 지녀야 합니다.
남한은 중재자 아닌 플레이어라는 최선희 부상의 말에 일부 언론이 ‘흔들리는 중재자론’이라 했지만 잘못된 분석! 미국을 설득해 달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역할을 하려면 북한 스스로 국제사회가 부정할수 없을 만큼 과감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그것이 현명한 태도입니다.
현재의 선거제도는 한마디로 ‘정치적 부익부 빈익빈’ 입니다. 30% 득표로 50% 가까운 의석을 가져가서 의회를 좌우하는 정당이 있는가 하면 10% 득표를 하고도 고작 2-3% 의석수에 머무는 정당도 있습니다. 이것은 유권자의 표심을 왜곡할뿐 아니라 우리 정치의 공정성과 다양성을 말살하는 것입니다.
선거제 합의 관련해서 언론이 앞다퉈 기사를 냅니다. 어느당은 몇석이 늘고 어느당은 몇석이 줄고. 무의미한 분석입니다. 지난 선거 득표율로 시뮬레이션 한것이 다음 선거와 무슨 관련이 있겠습니까? 중요한 것은 득표한만큼 의석수를 갖도록 하여 유권자 표심이 왜곡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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