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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와 더불어민주당Cuenta verificada

@gowith_wraenoh

◇서울 마포갑 3선 국회의원 ◇과방위 위원장(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민추협 자문위원 ◇민화협 공동의장 ◇전)제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 후보 유세본부장 ◇전)민주당 사무총장 ◇전)민주당 서울시당 위원장 ◇전)MBC 노조위원장 ◇매일경제, MBC 기자 21년
Se unió en mayo de 2011
어제 국회 운영위에서 야당은 위기대응 총 책임자인 노영민 비서실장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의 발을 밤늦도록 묶었습니다. 시급한 재난대응에 여야가 있을 수 없습니다. 야당 질의가 아무리 중요해도 국민 목숨보다 중요합니까. 좀 상식적인 수준에서 행동합시다. 고성, 속초 국민은 국민도 아닙니까.
  • 4.3 재보궐, 쓰립니다. 거대한 파도 같은 민심 앞에 자세를 고칩니다. 앞으로 1년, 오만은 버리고 초심 찾겠습니다. 총선승리 기반을 단단히 다져야 합니다. 비록 이기지 못했지만, 지난 총선 대비 두 배 가까운 지지를 얻었습니다. 당선은 없지만, 희망이 남았습니다. 양문석 동지, 잘 싸웠습니다.
  • 통영·고성 재보궐, 정점식 후보 최측근 지역 신문기자 매수 시도! 음성파일까지 공개! 구태정치의 끝판이네요. 자한당은 이번 선거를 앞두고 관권선거 신고센터를 개설했습니다. 적반하장입니다. 야당 금권선거부터 경계하시죠. 이럴 때 쓰는 유명한 영화 대사가 있죠. “너나 잘 하세요”
  • “반칙왕” 황교안 대표의 막무가내식 축구장 유세에 경남이 뒤집어졌습니다. 입장권도 없이 규정을 어겨가며 난입! 공안검사, 법무부 장관, 국무총리 출신이 어떻게 선거의 기본도 모르나요. 이 무슨 한심하고 창피한 짓입니까. 경남도민 여러분의 주말을 망치고 아주 고춧가루 제대로 뿌렸네요.
  • "황교안 얘기 나오고 CD 문제가 나와서 중단한 거 아니냐, 식사 시간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 자한당 말고도 나머지 당은 여기 다 있다, 그러니 청문회 계속 진행하자"라고 하길래 '와~ 민주당 잘한다!' 외치고 있는데, 헐. 홍일표 위원장, 독단으로 산회 두드리고 나가버림. 국민 제대로 무시함.😠
  • 황교안·나경원 대표! 지은 죄가 많습니까? 지을 죄가 남았나요? 공수처 대상은 주로 여권 인사들, 어떻게 야당 죽이기입니까. 국회의원은 야당만 있습니까? 뭐가 두렵습니까. 오히려 야당이 제안해야 할 법을 왜 반대합니까? 공수처 설치는 대선 공통공약입니다. 약속은 지켜야죠. 여야 예외 없습니다.
  • 박광온 의원, "공수처 기본 철학은 국가 운영의 세 축인 입법, 사법, 행정 고위공직자간 견제와 균형의 원리가 작동해 그 사회가 투명해지고 국민을 위해 복무하게 하자는 것이다. 공수처에서 기소권을 빼게 되면 20년 동안 국민은 호랑이를 그리랬는데 고양이를 그리는 것과 다를 바 없다"
  • 2) 놀란 시민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인 직무수행 조치였기에 너그러운 양해를 구합니다. 중요한 것은 문재인 대통령이 대구 칠성시장을 찾은 최초의 대통령이라는 점입니다. 더 이상 대구 방문의 의미가 퇴색되지 않길 바랍니다.
  • 1) 기관총 경호 사진이 쏟아지니 이제 반쯤 꺼내 위화감을 조성한 것이 문제라는 하태경 의원, 옹졸합니다. 억지 주장 그만하시죠. 문재인 대통령 미국 방문 당시, 조선일보는 청와대 경호원 양복 단추가 잠겼다고 지적했습니다. 0.725초 만에 대응 사격이 원칙인데 언제 총을 꺼내냐는 소리죠.
  • 노무현 대통령 비하 사진, 한국사 교재 실려! 천인공노 할 짓,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실수가 아니라, 고의적 조롱이죠. 친일, 독재미화, 국정교과서 적극 옹호로 역사왜곡에 앞장선 교학사답습니다. 일베 교과서를 내놓고는 뻔뻔하게 도둑 사과까지 시도하다니요. 교활한 만행, 응당한 처벌뿐입니다.
  • 1) "이명박근혜 정부"의 포항지진, 시민께 사죄해야! 포항지진은 인재, 지열발전이 5.4 규모 인공지진 촉발의 방아쇠를 당겼습니다. MB정부가 시작하고, 박근혜 정부가 밀어붙였던 사업! 경제대통령과 창조경제의 구호는 어디로 가고, 포항 시민의 삶은 폐허가 되었습니다.
  • 2) 금액은 피해 기간 2일 미만 40만원, 4일 미만 80만원, 6일 미만 100만원, 7일 이상 120만원으로 KT는 1만여명 신청자에게 5월 중 지급하고, 이번주였던 신청기간을 5월 5일까지 연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많은 관심과 홍보,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인터넷 접수
  • 1) 오늘 KT화재 통신대란에 따른 보상액을 확정하고, 국회 정론관에서 피해보상 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국회의원과 정부, 기업 및 소상공인이 모여 대화로 갈등을 해결한 선례이자, 통신재난에 따른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최초의 사례입니다.
  • 2) 이명박 정부가 해당 사업을 성급하게 추진한 것은 아닌지, 박근혜 정부 당시 한수원이 갑작스럽게 결정한 투자에 부정부패·비리는 없는지 철저히 살피겠습니다. 정권은 유한해도, 책임은 무한합니다. 끝까지 따지겠습니다. 여전히 지진의 공포 속에 계신 포항시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 김경수 지사를 만났습니다. 오히려 담담한 표정이었습니다. 홍준표 전지사에게 적용된 무죄 추정의 원칙과 증거 인멸의 우려가 없다는 법원 판단이 왜 김경수 지사에게 예외였을까요. 겨울을 이겨내고 꽃을 피우는 인동초(忍冬草)처럼 김경수 지사가 우리 곁에 올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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