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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강화에 다녀왔습니다.
한강과 임진강, 예성강을 품은 섬.
이제 철책도 걷어내 평화로 더 따뜻하게 우리를 품어주는 섬.
강화를 알게되면 강화(江華)가 다시 보입니다.
강원도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번지고 있어 걱정이 큽니다.
인천도 소방차 50대와 인력 130명이 지원 출동에 나섰고, 소방관련부서 전직원이 비상소집 근무 중입니다.
인천시가 추가 지원할 수 있는 방안도 찾아보겠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불길이 잡히길 기원하며 강원도민들께도 위로를 전합니다.
무슨 대화였냐고 여쭙는 분이 많군요.
대통령님이 제게 물으셨습니다.
"할만 하십니까?"
제가 답했습니다.
"저보다 힘드실 대통령님 보고 참고 일합니다"
함께 웃었습니다^^
오늘은 인천지방국세청이 개청합니다. 인천은 점점 좋아집니다.
오늘부터 우리 서해5도 어장이 확대됩니다.
오늘의 결실이 있기까지 많은 인내와 대화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평화는 인천앞바다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인천이 더 많은 평화의 결실이 맺도록 하겠습니다.
4월 1일부터 서해5도 어장이 확대됩니다.
주말에 직접 가서 조업 상황을 살피려 했는데 기상상황 때문에 못갈 것 같습니다. 아쉽습니다. 못 가게 된다면 꽃게 철에 찾아가 현장도 살피고 필요한 추가조치들이 무엇인지 살피겠습니다.
지금 서해5도부터 평화의 바람이 붑니다. 안전조업 당부 드립니다
오늘 [GM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가 인천에 설립됐습니다.
현재 GM의 법인 분리 이후 모든 걱정들이 다 해소된 것은 아닙니다. 노사가 상호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토대들이 더욱 굳건해지길 기대하겠습니다.
인천광역시의회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사업 설치 조례’ 개정을 놓고 토론과 협의과정이 있었습니다.
그간 경제자유구역을 시민들의 기대 바람에 부응하지 못한 인천시에 대한 질타에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대승적 결단을 내려주신 인천시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인천시의회에서 올해 첫 시정 질문에 답했습니다.
오늘은 모두 다섯 분이 나섰는데, 그 중에 국회의원 시절 제 지역구였던 남동구에서만 네 분 의원이 질의를 하셨습니다.
남동구의 열정적인 의원님들 박수를 보냅니다.
긴 협의 끝에 시내버스준공영제, 19개 세부 개선안을 합의했습니다.
10년동안 해결하지 못한 문제,
올해 1,300억 이상의 재정지원금을 살펴볼수있게 되어
투명한 회계운영이 가능해졌습니다.
합의에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을 만들기 우수사례 대표자들과 도시락을 나눴습니다. ‘꿈꾸는 하늘 정원, 열우물 마을 공동체, 귤현 그림책 마을, 돌멩이국 도서관’ 우리 인천에는 열정이 넘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공모보단 공론으로, 성과가 아닌 성장으로, 관리대상이 아닌 파트너로” 말씀 간직하겠습니다.
인천시가 행안부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1등급)으로 선정됐습니다. '빅데이터 활용 행정 혁신' 최종목표는 시민들께 유용한 정보를 제공 민생관련 지표 분석,활용을 통해 삶을 증진시키는 것입니다. 공익과 민생 증진을 위한 행정혁신 속도내겠습니다.
주말에 짬을 내서 무의도를 다시 다녀왔습니다. 공식업무로 방문한 뒤 내내 미흡한 교통대책 문제가 떠나지 않아 다시 가보았습니다.
주말에 현안이 있는 인천 곳곳을 다녀볼 생각입니다. 우연히 저를 보시면 가벼운 눈인사라도 주십시오. 그 인사에 힘 얻고 더 부지런히 다니겠습니다^^
“인천, 새로운 10년”을 도전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하려 합니다.
지금까지 해오던 행정프로세스, 협업시스템, 민관협치 틀을 바꾸고
오는 7월 민관 협치 원년을 선언하며 인천시부터 시민을 향한 마음과 자세를 바꿀 것입니다.
차근히 준비해 가겠습니다.
시설공단에서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커뮤니티센터를 설치하고 대관 심의기구를 구성한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대형 건물과 시설물 내 비상통로에 적치된 장애물 해소를 통해 비상대피로가 확보될 수 있도록 하는 안전 예방 조치도 각별히 당부 드렸습니다.
인천시와 한국장학재단이 힘을 합쳤습니다.
대학생들에게 학자금 대출 이자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내고 하고 싶고, 보고 싶고, 배우고 싶은, 많은 것들을 경험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도시재생사업은 도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는 것입니다.
오래된 건물 부수고 새 건물 넣는 식으로는 활력이 재생되지 않습니다.
조금 더디 가더라도 함께 공존하고 함께 변화하는 도시재생사업이 필요합니다.
오늘 LH 박상우 사장과 청라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시티타워는 구조안전성과 경관 등을 충족하는 설계안이 우선이고 시행사는 마무리 될 것 같단 보고가 있었습니다.
지씨티는 MOU 기한 내에 큰 책임감을 갖고 협의를 하겠다는 의지와 함께 부동산개발이 아닌 사업계획 보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부평 근대건축물인 ‘아베식당’이 철거됐다고합니다. 민간인 소유건축물로 어찌 할 수가 없었다고 하니 참 안타깝습니다.
지난 유럽 출장중 오래된 건축물들이 각 거리의 상징물로 관광자원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인천시도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통해 ‘살고싶은도시’로 거듭나겠습니다.
전국 지자체 최초 “인천권역 닥터카”를 시작합니다.
신고접수 5분 안에 출동, 30분 안에 현장 도착, 외상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골든타임 내 응급처치를 하게 됩니다.
"인천 닥터카"가 모범적으로 운영 돼 응급의료 현장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애쓰는 의료인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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